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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21 09:13
총선 석달앞두고 수도권지역 공무원노조, 선거업무 강제동원 거부 움직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1  
총선이 석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구의 절반 이상이 집중돼 있는 수도권지역내 선거 업무에 빨간불이 켜졌다.

그동안 값싸고 수월하게 동원할 수 있었던 지자체 공무원 강제동원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경기지역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김순미, 이하 경기연맹)은 수도권지역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공직선거 선거종사자 강제지정 거부를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경기지역공무원노동조합연맹, 서울지역공무원노동조합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본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본부 등 수도권지역 공무원노동조합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직선거 선거종사자는 당사자의 동의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서 위촉해야 함에도 선관위는 지자체를 압박해 지방공무원의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지정해왔다"고 지적하며, "선거종사 중 발생하는 사건과 사고에 대해서도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수당을 받은) 종사자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고 선관위는 책임을 회피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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