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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22 11:39
검찰이 더이상 무소불위의 칼 휘두르게 둘 수 없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8  

 
공노총, 경찰청공무원노조와 연대해 기자회견 진행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연월, 이하 공노총)은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신쌍수, 이하 경찰청공무원노조)와 연대해 13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민을 위한 정의로운 형사사법제도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청공무원노조는 "자유한국당이 자체 안을 만들겠다며 사개특위 입법을 미루고 있다"며 "시간을 끌면서 사법개혁을 하지 않겠다는 의도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백번 양보해서라도 3월 중에는 사개특위가 입법안을 내야 한다"며 "만일 3월에도 시간을 흐지부지 보낸다면 더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경찰청공무원노조는 대국민 서명운동을 지난 5∼8일, 11∼12일 총 6일 동안 진행해 5만여 명에 달하는 국민서명을 오신환 사개특위위원장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연월 공노총위원장은 “권력도 고이면 썩고 부패한다”며 “검찰은 무소불위의 칼을 내려 놓아야 할 때다”고 역설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 어느 누구도 그 칼을 허락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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