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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1 14:57
공노총, 정부측 불성실 태도로 인한 보수위원회 파행 규탄 기자회견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8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연월, 이하 공노총)은 24일 오전 11시 국무총리실 앞에서 ‘노사합의 의지 실종 문재인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노총은 지난 1월 21일 10년만에 재게한 ‘2008대정부 교섭’을 통해 공무원 노사 동수의 임급협상 기구인 보수위원회(이하 보수위) 설치를 쟁취했다.
 
그러나 전문가 위원들이 제시한 중재안마저 정부가 거부하면서 불성실한 교섭 태도로 인해 파행을 맞이했다. 이에 공노총은 즉각 반발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연월 공노총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적극 행정이다, 공공서비스다 온갖 정책을 쏟아내면서 정작 자신들은 낡아 빠진 관료주의에 갇혀 사용자로서 기본적인 의무조차 이행하지 않는 행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낙연 국무총리 역시 노사 간 신뢰 회복을 위해 더는 뒷짐만 지고 있지말고 직접 나설 것”을 주문했다.
 
현장 발언에 나선 김민성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국민의 염원을 담아 출발한 문재인 정부의 큰 기대와 희망을 갖고 있었다”며 “그러나 초과근무수당제도개선연구용역을 일방적으로 발주해 전문가그룹 중재안마저 거부하고 있다”고 말햇다.
 
이어 “중재안마저 거부한 것은 무재인 정부가 말하는 사회적 합의라는 가치마저 내팽개쳐버리는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공노총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불성실한 자세로 노사합의사항을 불이행하고 차기 노사협의마저 위협하는 문재인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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